지르코니아 임플란트 보철로 기능성과 심미성 모두 잡으세요!

조회수 : 863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부위에 인공치아를 심어 저작기능을 살려주고 심미성까지 회복시켜주는 치료입니다.

 

1_resize

임플란트 기둥을 ​식립 후 치아와 비슷한 모양의 보철물을 임플란트 기둥과 연결하여 치아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데 기존에는 골드, 도재, 메탈 소재의 보철물을 주로 사용하였지만 최근에는 심미성이 좋은 통 지르코니아(프레타우) 보철물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우주왕복선 외부나 정형외과 인공관절에 이용되는 등 물리적 성질이 뛰어나면서 인체친화성이 뛰어난 물질로 알려진 지르코니아는 금속 보철물을 썼을 때 생길 수 있는 금속 알레르기 등의 여러 가지 단점들을 극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미적으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_resize

최근 지르코니아의 인기로 시중에 저가 중국산 지르코니아가 암암리에 유통된다고 하지만 참조은치과병원은 일본 정품 지르코니아 블록을 사용하여 지르코니아 보철물을 제작합니다.

 

 

지르코니아 임플란트 치료 사례를 살펴볼게요!

3_resize

왼쪽 아래(#36번 치아)의 신경치료 후 보철물을 씌워 사용 중 뿌리쪽에 염증이 생겨 발치 후 임플란트를 식립한 65세 남성의 케이스입니다.

파노라마상에 36번 치아 뿌리쪽에 치근단염증이 보이네요. ​염증이 있는 치아를 계속 사용하시면 염증이 건전한 치조골(잇몸뼈)까지 파괴하기 때문에 염증이 있는 치아는 진단 후 꼭 필요하다면 발치 후 뼈를 보존하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내원하시는 환자분들 중에 염증을 너무 오래 방치해서 뼈 손실이 많아 임플란트를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도 있어요!

​임플란트 치료는 최후의 수단이기 때문에 최대한 자연치아를 살리고 치료가 불가능할 시 임플란트를 선택하셔야 합니다.

 

 

4_resize 5_resize

발치 후 4개월 뒤 재내원하여 x-ray를 촬영한 결과 뼈가 어느정도 형성되어 수술을 하기로 결정하였어요.

우선 임플란트 기둥을 식립하는 1차 수술을 진행하였습니다. 이제 2차 수술 후 임플란트 보철을 연결하는 과정이 남아있네요.

 

 

6_resize

5개월 뒤 임플란트 본체와 지대주를 연결하는 2차 수술을 진행합니다. 5~10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수술입니다.

 

 

7_resize 8_resize

2차 수술 후 일주일 뒤 잇몸이 아물면 본을 뜨고 최종 지르코니아 보철물을 제작합니다.

이 보철물을 환자분의 임플란트 기둥과 연결하면 되는 것이지요^^​​

참조은치과병원은 자체 기공소를 운영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한 보철물 제작이 가능합니다!

 

 

9_resize

구강내에 보철물의 지대주 부분을 임플란트와 연결한 후 아래와 같이 통지르코니아 보철물을 끼워주면 마무리가 됩니다.

 

 

10_resize

임플란트 지대주 위에 완성된 지르코니아(프레타우) 보철물을 장착하는 것으로 치료가 완료되었습니다.

옆의 금색 보철물에 비해 심미성이 뛰어난 모습이네요

 

 

11_resize

지르코니아 보철물을 연결하여 치료를 완료하였습니다.

기존에는 치아의 기능적인 부분을 주로 고려하다 보니 금속, 골드 재질의 보철물을 주로 사용하였지만 최근에는 심미성을 중요시 여겨 지르코니아를 선택하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어요.

오복중의 하나로 치아가 들어갈 만큼 치아의 건강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자연치아의 역할을 수행하는 임플란트 보철물, 내구성과 생체친화성 그리고 심미성까지 모두 잡을 수 있는 지르코니아를 추천해드립니다.